Illid Partners는 자본 구조, 거버넌스, 그리고 이해관계자의 인센티브가 어긋난 지점에서 기회를 식별합니다. 시장이 일괄적으로 할인한 자산을 다시 한 번, 본래의 단위로 분해하여 가격을 재산정하는 것 — 그것이 우리의 출발점입니다.
우리는 거래의 양보다 거래의 명료성을 추구하며, 모든 의사결정은 다운사이드 시나리오의 검증으로부터 시작됩니다. 좋은 거래는 좋은 결과가 아니라, 정합성 있는 구조의 결과입니다.
실사는 결론을 정당화하는 절차가 아니라, 결론을 반증하는 작업입니다. FDD·LDD·TDD·ODD를 분리된 트랙으로 운영하며, 다운사이드 시나리오를 기본값으로 검토합니다.
거래의 본질은 가격이 아닌 구조에 있습니다. 캐피털 스택의 재배열, 우선순위 채권의 재정의, 세무·법률 구조의 정합성을 통해 동일한 자산에서 다른 결과를 만듭니다.
거래의 양보다 거래의 명료성을 추구합니다. 의사결정의 속도는 빠르되, 자본의 배분은 보수적이며, 검증되지 않은 가정은 거래에 반영하지 않습니다.
모든 거래는 비공개를 전제로 진행됩니다. 우리는 거래의 결과를 외부에 증명할 의무보다, 카운터파티에게 증명할 의무를 우선합니다.
거시 사이클, 섹터 디스로케이션, 자본시장 경색의 국면에서 우량 자산이 일시적으로 저평가되는 지점을 포착합니다. 통제 가능한 변수(자본 구조·거버넌스)와 통제 불가능한 변수(시황)를 분리하여, 전자에 한해 베팅합니다.
디스트레스드 자본의 본질은 자산이 아닌 청구권 구조에 있습니다. 시니어 시큐어드 부채의 할인 매입, DIP 파이낸싱, 사전 회생계획(P-Plan)을 활용하여 회수 경로를 다층화합니다.
법정관리는 최후의 수단이지, 최선의 수단이 아닙니다. 사적 정리(Out-of-court Workout)와 자율협약을 통해 평판·운영 비용을 보존하면서 자본 구조를 정상화합니다.
밸류업은 사후적 성과가 아닌, 인수 시점에 이미 설계되어야 할 변수입니다. 100일 계획, KPI 연동 인센티브, 보드 재구성을 통해 첫 분기부터 구조적 개선을 가시화합니다.
분기 리포트의 첫 페이지는 언제나 시나리오별 다운사이드 케이스입니다.
주요 LP에 대해 No-fee · No-carry 공동투자 기회를 우선 제공합니다.
운용사의 자기자본을 GP Commitment로 의미 있는 수준 투입합니다.
IRR이 아닌 DPI · MOIC를 우선 지표로 공시합니다.
유동성의 문제는 시간이 해결해주지 않습니다. 그러나 잘못된 자본은 시간을 더 빠르게 소진시킵니다.
Illid Partners는 위기에 도달한 기업에 자본을 공급하는 운용사가 아니라, 기업이 다음 단계로 이행할 수 있도록 자본 구조 그 자체를 재설계하는 파트너입니다.
첫 미팅부터 종결까지, 의사결정 권한을 가진 파트너가 직접 대화합니다. 위원회를 거치며 조건이 후퇴하는 일은 없습니다.
접촉, 검토, 협상의 전 과정은 외부에 노출되지 않습니다. 공시 범위와 시점 또한 함께 설계합니다.
위기의 가격을 협상의 지렛대로 사용하지 않습니다. 오너의 잔존 지분 · 경영 연속성에 대한 옵션을 우선 검토합니다.
거래의 시작이 아닌, 거래의 종결을 먼저 설계합니다. 채권자 · 임직원 · 거래처와의 관계를 정돈한 상태로 클린 엑시트를 보장합니다.
아래는 표준적 진행의 지표이며, 거래의 성격에 따라 단축되거나 병행됩니다. 실제 일정은 카운터파티의 상황을 최우선으로 고려하여 합의됩니다.
기존 LP 및 적격기관투자가를 위한 IR 자료, 분기 리포트, 공동투자 기회 안내.
유동성 · 승계 · 카브아웃 · 워크아웃 관련 비공개 1:1 접촉. NDA 후 72시간 내 회신을 원칙으로 합니다.